샬롬 사랑하는 CIA 여러분. VLM 한민구 간사입니다.
과거에 저는 크리스천 프로그래머 네트워크의 필요를 느꼈습니다. 간사가 되고, 이것이 나 하나의 욕구일까 아니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어느정도 일까 궁금했습니다. CCC 이름으로의 사역이기에 조심스러웠고, 제가 컨트롤 가능한 범위에서 운영을 해왔습니다.
작년 9월 간사로 발령을 받고 지금까지 약 1년여 운영을 해오면서 느낀것은, 이 필요가 한 사람의 수준을 넘어서 이 시대의 중요한 사역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십여명으로 운영되던 이 모임이 이젠 공식적으로 오픈되어 조금더 크고 자유롭게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공식 홍보는 우선 서울부터 시작될 것입니다. 다음주 월요일 8/20(월) 에 서울지구 간사님들께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필요를 느끼는 학생들을 카톡방에 연결하려 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과거와 같이 소개와 연결로 운영이 될테고. 점진적으로 공식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초기 멤버로서 여러분에게 이러한 상황을 먼저 나누고, 기도를 부탁하려 합니다.
- CIA 개발자 네트워크가 프로그래밍으로 운동력을 일으켜서 지상명령성취를 돕는 모임이 되도록.
- 더욱 가속화 되는 기술과 세상속에서 기독교 컨텐츠를 만들어 IT계열의 한줄기 빛과 소금이 되는 모임이 되도록.
-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속에 방향을 잡아주고, 공부의 막히는 부분을 문답하며 발전하는 모임이 되도록.
- 개발의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같은 분야의 크리스천들과 이야기 나누며 꿈을 키울수 있는 모임이 되도록.
- 이 공동체의 머리는 예수그리스도 이시며, 이 기도제목은 CIA 운영의 기준입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다수의 의견에 따라 바꿀수 있고, 기록을 남기기 위해 GIT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