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x값)이 있으면 출력(y값)이 있는 것을 함수라고 한다.
언어에도 모델이 있다.
모델 = 함수(F = ma) = 프로그램
어떠한 원리에 의해 학습한 언어모델은 문장안에 있는 빈칸을 추론할 수 있다.
원자◼︎◼︎ 개발 시작의 역사
레이저 핵융합으로 ◼︎◼︎◼︎ 순생산 성공?
◼︎◼︎의 원리를 아셨습니까? N극과 S극의 근원은?
위 문장을 가지고 생각해보자.
원자폭탄 개발 시작의 역사
레이저 핵융합으로 에너지 순생산 성공?
자석의 원리를 아셨습니까? N극과 S극의 근원은?
◼︎◼︎의 원리를 아셨습니까?까지는 의미를 몰랐지만 N극, S극 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추론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런 생각을 할수 있다는 것도 일종의 언어모델 같은 작용을 했다고 볼수가 있다.
아래 예시에서 1-3번은 input인데 4-8번이라는 output이 나오는 걸 알 수 있다.
// input
1. 원자폭탄 개발 시작의 역사!
2. 레이저 핵융합으로 에너지 순생산 성공?
3. 자석의 원리 아셨습니까? N극, S극의 근원은?
// output
4. 우주 미션 : 인간이 진출한 첫단계
5. 인공지능의 발전 : 지능형 로봇을 만들기 위한 과학
6. 지구 온난화 :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7. 현대의 기술 : 생명을 구하는 최신 방법
8. 생명의 시작 : 아직도 미약하지만 알고 있는 첫 생명
output을 보면 과학의 굉장히 다양한 분야들을 말하고 있다. 또한 물음표, 방법, 단계 등 모두 다른 형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심지어는 약간의 어그로를 끄는 듯한 느낌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