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른 문화유산 인텔리전스,놓치고 계신가요?
매일 아침 8시 30분, 가장 중요한 정보만 골라 실행 가능한 ‘기회’로 바꿔드립니다.
한국고고학회와 heripo가 함께 만드는 뉴스레터는 고고학과 문화유산 연구를 위한 가장 날카로운 인사이트를 이메일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혹시 이런 고민, 하고 계셨다면 지금 바로 구독하세요.
“국가유산청에 또 뭐 올라왔지?”
매일 아침 수십 개 기관 사이트를 확인하는 연구자/교수님
“발굴용역 공고 마감일 또 놓칠 뻔했네!”
조사용역·지원사업 입찰 정보를 놓칠까 불안한 조사기관 담당자님
“매장유산 법령 개정이 현장에 무슨 영향이지?”
정책 변화의 실무 영향을 파악해야 하는 기관 기획자님
“요즘 학계에서 뭐가 화두지?”
최신 발굴 성과와 학술대회 일정을 따라가기 벅찬 대학원생/학예연구사님
핵심 기능 및 혜택
압도적인 시간 절약
AI 자동화 시스템이 매일 새벽 20개 이상 기관의 최신 소식을 빠짐없이 수집합니다. 반복적인 정보 검색에서 벗어나 연구에 집중하세요.
핵심만 짚는 AI 브리핑
단순 정보 나열이 아닙니다. LLM이 맥락을 이해하여 중요도(★), 영향 분석, 핵심 트렌드를 요약하고 가장 먼저 보여드립니다.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한 Action Item과 체크리스트를 제공하여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놓칠 수 없는 기회 포착
연구용역, 지원사업 공모, 학술대회, 교육 일정, 발굴 허가까지. 당신의 다음 스텝을 결정할 모든 기회를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뉴스레터는 시작일 뿐입니다.
이 뉴스레터는 heripo가 만들어갈 거대한 ‘고고학 디지털 생태계’의 첫걸음입니다. 추후 출시될 heripo 정식 플랫폼에서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차원의 연구 환경이 펼쳐집니다.
AI 지도 기반 데이터 탐색
전국 발굴조사보고서의 유적, 유구, 유물 단위까지 지도 위에서 탐색하고, 시공간 시각화를 통해 직관적으로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지능형 데이터 탐색
정해진 필터에 얽매이지 마세요. 원하는 정보의 속성을 정의하면 AI가 여러 보고서에서 관련 데이터를 찾아 연결해 드립니다.
통합 지식 아카이브
발굴조사보고서는 기본, 연구 논문과 사전, 각종 학술 자료까지 한곳에 모읍니다. 모든 지식은 탐색 도구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흩어진 정보를 하나의 거대한 맥락으로 엮어냅니다.
통합 워크플로우 솔루션
디지털 야장부터 보고서 작성과 제출까지, 발굴조사와 보고의 전 과정을 지원하여 연구의 패러다임을 혁신할 것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기술, 검증된 연구에 기반합니다.
조하영
Domain Researcher
인문정보학 석사 + 고고학 박사과정


제공오픈소스로 공개된 핵심 기술
heripo의 연구 자동화 엔진과 구현체를 오픈소스로 공개했습니다.
검증 가능한 코드와 명확한 문서로 누구나 활용하고 기여할 수 있습니다.
고고학 발굴조사보고서 PDF에서 구조화 데이터를 추출하는 TypeScript 기반 엔진을 공개했습니다. OCR, 문서 구조 분석, 이미지·표·캡션 파싱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제공합니다.
• Apple Vision 프레임워크 채택으로 딥러닝 OCR을 비용 없이 고성능으로 구동
• 핵심 패키지: @heripo/pdf-parser, @heripo/document-processor, @heripo/model
• 미래 비전: 다국어 지원, GIS/3D 통합, 시계열 분석, 자동 보고서 생성
• 엔진 고도화와 병행해 고고학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플랫폼 서비스를 준비
• 커뮤니티 확장: 지역별 표준과 분야별 온톨로지, 다양한 언어권 기여
• 블랙박스가 아닌 투명한 기술: 모든 코드와 로직을 공개하며 함께 발전시킵니다
@llm-newsletter-kit/core
범용 AI 뉴스레터 엔진
문화유산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든 활용 가능한 도메인 독립적 프레임워크입니다.
숨어있는 AI, 명확한 인터페이스
챗봇처럼 사용자에게 AI 엔지니어링을 떠맡기지 않습니다. 명확한 유저 경험을 제공하면서 뒤에서는 AI가 똑똑하게 작동합니다.
기반 기술 구축 비용 제로
처음부터 기술을 개발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 세계 헤리티지·고고학 데이터를 다루는 기관이라면 누구나 즉시 활용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뉴스레터는 무료인가요?
네, 무료입니다. 고고학 정보의 민주화를 추구하는 heripo lab은 정보 접근에 또 다른 유료 장벽을 만들지 않겠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기능들이 추가되나요?
‘AI 지도 탐색’, ‘지능형 데이터 탐색’, ‘통합 지식 아카이브’ 등 핵심 기능들은 계속해서 무료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AI 비용이 발생하는 고급 기능은 개인 API 키 등록 옵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서비스가 갑자기 중단될 수도 있나요?
뉴스레터의 핵심 로직은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고 (@llm-newsletter-kit/core, @heripo/research-radar), 한국고고학회와 업무 협약도 체결한 상태입니다. heripo lab의 운영이 어려워지더라도 공개된 코드와 학회의 협력 체계를 통해 서비스가 지속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뉴스레터 정보는 100% 정확한가요?
AI로 정보를 분석하므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내용은 반드시 다른 자료와 교차 확인해 주세요. heripo는 세상을 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개인정보(이메일)는 안전한가요?
김홍연 엔지니어는 IT 보안 솔루션 기업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뉴스레터 발송 및 서비스 안내 목적 외에는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해 주세요.)
김홍연 엔지니어의 개발 노트
이 프로젝트는 “연구는 왜 이렇게 고된 단순 노동이어야만 할까?”라는, 10년 넘게 품어온 개인적인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고고학을 공부하며 느꼈던 정보 접근의 답답함을 언젠가 기술로 해결하겠다는 꿈을 안고 IT 엔지니어가 되었지만, 정작 생업과 개발을 병행하며 학계 동향을 파악하는 것마저 버거웠습니다. 그 절실함 속에서 ‘나 자신을 위한 자동화 도구’로 만든 것이 현재 한국고고학회 뉴스레터의 전신인 ‘리서치 레이더’입니다.
2026년 1월, 조하영 연구원이 합류했습니다. 고고학 학사, 인문정보학 석사, 현재 고고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그는 고고학과 인문정보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고고학 데이터 설계 및 온톨로지 분야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연구자입니다. 기술과 도메인 전문성이 만나면서 프로젝트는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2026년 2월, 한국고고학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리서치 레이더는 학회의 공식 뉴스레터로 전환되었습니다. 동시에 고고학 디지털 전환에 관한 협약도 함께 체결했습니다.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한 heripo가 학회와의 협약을 계기로 한층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heripo는 고고학 정보의 민주화라는 목표와 함께, “고고학 정보화의 더 나은 미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라는 질문을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프로젝트입니다. 가장 큰 응원은 직접 사용해보시고 솔직한 피드백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heripo의 다음 발걸음을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