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분투한국커뮤니티

우리 커뮤니티는 Ubuntu와 오픈소스를 좋아하는 모두를 위한 곳으로, Ubuntu LoCo Council의 인증을 받은 공식 한국 커뮤니티 입니다. Ubuntu와 오픈소스를 공통점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하고, 행사 개최와 Ubuntu 및 관련 오픈소스 기여 활동, 그리고 국내외 다양한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교류를 통해 Ubuntu와 오픈소스 저변 확대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분투(Ubuntu) 사용해보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유 소프트웨어(Free software)를 제공한다는 사명으로 시작한 우분투(Ubuntu)는 캐노니컬(Canonical)과 전세계 사람들이 함께하는 우분투 커뮤니티가 함께 개발한 리눅스 기반 오픈소스 OS이자, 오픈소스 프로젝트 입니다. 사용하기 쉬운 리눅스 데스크톱으로 시작했지만, 오늘날 서버, 클라우드, WSL, 임베디드, 컨테이너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접할 수 있고,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리눅스 배포판(Distribution)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환경에서 오늘 우분투를 만나보세요!


공지사항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인프라 지원 종료 (2026-02-02)

안녕하세요, 우분투한국커뮤니티 입니다. 그동안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측에서는 이전에 클라우드메이트 시절부터, 우리 커뮤니티에 클라우드 인프라 비용을 긴 시간동안 지원해 왔습니다. 덕분에 우리 커뮤니티 온라인 서비스들(포럼과 위키 등)을 잘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2019-2022년: Microsoft Azure 비용 지원 (VM 예약 인스턴스 1개) 2023-2025년: Amazon Web Services 연간 100만원 지원 그 외에도 2021년 부터 2024년 까지 UbuCon Asia, UbuCon Korea 에도 후원사로 함께 해 주셔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2026년 부터는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측의 내부 사정으로, 더이상 지원을 받기 어렵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그동안 우리 커뮤니티에 많은 지원을 해 주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측에 많은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후 인프라 운영 비용 관련 당분간은 커뮤니티 자체 예산으로 인프라 비용을 충당할 예정입니다. 물론 우리 커뮤니티 인프라 비용 관련하여 도움을 주실 다른 후원사도 대안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이 있는 기업/기관/단체 등 담당자 이거나, 제안하고자 하시는 것이 있다면 운영진(contact at ubuntu-kr.org)쪽에 연락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개의 게시물 - 1명의 참여자 전체 주제 읽기


Mon, 02 Feb 2026 08:20:27 +0000

포럼

Axon이란 걸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 동시에 잡고 있는 프로젝트는 3가지입니다. 하나는 베가 이건 현재 SSH로 서버 관리 가능할 정도까지 그리고 그 결과를 레포트로 만들어줄 수 있는 정도까지는 되었습니다. 이제 테스트 해봐야죠. 또하나는 시냅스 이건 지금 결정론적 사고를 집어 넣어 그 결과를 노드와 엣지에 반영하고 가상 디버깅을 통해 문제가 생길 부분을 노드와 엣지에 집어 넣는 단계로 접어들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이 Axon입니다. Axon은 AI로 멀티 LLM 오케스트레이션을 간단히 지원하면서 공장제로 앱을 생산할 수 있게 만든 도구입니다. 관리는 브라우저를 통해 하면서 AI가 서로 스레드에서 대화를 통해 대화 속도를 인간이 따라 가도록 만들었습니다. 사용할 AI의 종류들을 결정하고 아키텍트와 시니어(들) 주니어(들)의 수를 초기 단계에 설정한 다음 스펙 명세를 부트스트랩하면 아키텍트가 이 명세를 읽어들이고 구조를 잡은 다음 작업 내역을 각 시니어와 주니어들에게 할당하고 작업 명세를 작성합니다. 그러면 그 작업 명세가 바로 스레드의 스레드 목록이 됩니다. 주니어들이 코드를 제안하고(COT로 사고) 시니어가 판단(TOT로 사고)합니다. 시니어가 승인할지 리젝할지를 판단하면 바로 주니어가 작업에 다시 들어갑니다. 이 과정이 길어지면 시니어는 보스 ( 사용자 )를 호출합니다. 사용자는 승인하거나 거부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승인이나 시니어의 승인이 이루어져도 전체 아키텍쳐에 문제가 생긴다고 판단하면 아키텍트가 개입해서 이 부분을 검토하고 아키텍트를 수정하거나 혹은 반려 시킬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남는 아이들 타임동안 각각의 에이전트들은 노가리 게시판에서 부여된 페르소나에 의거한 잡담을 합니다. 잡담 생성은 자유 생성이며 에이전트들은 성별이 부여되어 있고 각각의 호감도를 바탕으로 연애를 하건, 욕을 하건 무시하건 반응이 일어납니다. ( 앱 개발 과정에서 바이럴 요소로 활용 가능하겠네요 ) 인사 게시판에서 사용자는 직원을 해고하거나 보직 변경시키거나 혹은 새로 고용하는 개념으로 LLM의 수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냥 쉽게 회사에서 개발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 하듯 앱 개발 과정을 만들었어요. 이 방법의 장점은 간단합니다. AI의 대화를 따라갈 수 있는 수준까지 떨어뜨리고 대신 코드의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속도가 약간 떨어진 만큼 AI가 벹어내는 코드의 리뷰가 가능해집니다. 그만큼 비용이 절감되니 작업의 효율성이 커집니다. 속도를 높이면 그냥 액션게임 버튼 연타하듯 승인 절차만 남게 됩니다. 관리 효율도 증가합니다. 브라우저만 켜서 관리가 가능하고 이 과정이 외부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은 해요. 혹시 테스트해주실 분이 계실까요? GIT의 주소는 여기입니다. github.com GitHub - dogsinatas29/Axon Contribute to dogsinatas29/Axon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1개의 게시물 - 1명의 참여자 전체 주제 읽기


Sun, 15 Mar 2026 10:24: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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