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번째 AI 은행
카카오뱅크

나의 첫 번째 AI 은행
카카오뱅크

나의 일상 속 유용한
금융 서비스를 만듭니다

카카오뱅크 개인 금융 서비스 - 프렌즈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개인 금융 서비스 - AI 금융 계산기(어려운 계산은 제가 도와드릴게요. 1,200만원 1년 예금하면 예상 이자 42만원 만기 시 예상금액 1,242만원)
카카오뱅크 개인 금융 서비스 - 모임통장(러닝모임통장 매월 20일 5만원씩)
카카오뱅크 개인 금융 서비스 - 카카오뱅크 AI 검색(카카오뱅크가 궁금할 땐 언제든지 저에게 물어보세요 - 메시지를 입력해주세요.)
카카오뱅크 개인 금융 서비스 - 주택담보대출(주택담보대출 예상한도 300,000,000원)

오늘의 뉴스

카카오뱅크,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 150억 원 돌파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의 '목표전환형 펀드' 시리즈가 연속으로 단기간 내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며 투자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목표전환형 펀드'는 사전에 설정한 목표수익률에 도달하면 운용 자산을 안전자산으로 자동 전환해 수익을 확정하고 시장 변동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인 1호 '정책수혜로 목표수익률 함께하기' 펀드가 출시 45일 만에 목표수익률 6%를 달성한 데 이어, 후속 펀드들까지 모두 조기 목표 달성에 성공했다. 올해 1월에 각각 출시된 2호 'ETF로 목표 7% 함께하기'와 3호 '국장 선별주로 목표 7% 함께하기'는 설정 32일, 23일 만에 목표수익률 7%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목표전환형 펀드' 시리즈의 누적 판매액은 출시 3개월 만에 150억 원을 넘어섰다. 영업점 방문 없이 앱을 통해 가입하고, 수익률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편리함이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목표 달성 시 자동으로 투자를 종료하고 수익을 확정하는 '자동 출금 서비스'는 전체 가입자의 90% 이상이 선택할 만큼 높은 인기를 끌었다. 수익 실현 시점을 자동화해 투자자의 심리적 부담을 낮춘 점이 주효했다. 카카오뱅크는 이 같은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3월 9일부터 16일 오후 5시까지 4호 펀드 'AI ETF로 목표 7% 함께하기'를 모집한다. 이 펀드는 글로벌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AI·테크 산업에 분산 투자해 목표 수익률 7% 달성을 추구한다. 안정성을 위해 자산의 50% 이상은 국내 단기채권 관련 ETF 등에 투자하며, 나머지는 한국, 미국, 중국 등 글로벌 AI 선도 기업 및 관련 ETF에 투자해 성장 기회를 모색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 원이다. 또한 투자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3월 17일부터는 유망 글로벌 테마를 선별한 5호 펀드 모집도 이어서 진행할 계획이다. 카카오뱅크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도 엄선한 펀드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와 안정적인 운용 전략을 갖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투자상품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과거의 운용 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는다. 투자자는 상품설명서 및 투자설명서를 충분히 숙지한 후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 (끝)
뉴스 상세 바로가기
Date
카카오뱅크, mini 등 아동, 청소년 고객 위한 캐시백 이벤트 ‘틴즈보너스’ 진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아동, 청소년 고객이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금융 혜택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는 캐시백 이벤트 '틴즈보너스'를 진행한다. 카카오뱅크는 아동·청소년 고객을 위한 금융 서비스 개선과 혜택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만 7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은행 계좌 없이도 본인 명의의 휴대폰만 있으면 이용할 수 있는 선불전자지급수단인 '카카오뱅크 mini'는 10대들의 필수 금융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틴즈보너스' 이벤트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만 7세부터 18세까지의 카카오뱅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 또한 매우 간단하다. 전월 실적과 같은 복잡한 조건 없이 카카오뱅크 앱 내 '카카오뱅크 AI' 대화창에서 '틴즈보너스'를 검색하거나 '혜택' 탭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카카오뱅크는 10대 고객의 소비 활동에 실질적인 혜택과 즐거움을 더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특히 고객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이소, 아트박스, GS25, 메가MGC커피 등 10대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혜택을 구성하여, 고객이 평소 자주 찾는 곳에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다. '틴즈보너스'는 매일 10원부터 최대 1만 원까지, 기본 3개의 랜덤 캐시백 혜택 중 고객이 직접 1개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객은 제시된 브랜드와 금액을 비교하여 가장 마음에 드는 혜택 1개를 직접 뽑아 매장 결제에 적용하면 되는 방식이다. 특히, 1만 원 캐시백에 당첨될 경우, 특정 브랜드 구분 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캐시백 혜택은 하루 1회, 월 최대 5회까지 제공된다. 카카오뱅크 mini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최소 결제 금액을 초과해 결제하는 등 조건을 충족하면, 연결된 계좌로 캐시백이 즉시 입금돼 기다림 없이 실시간으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다. 단, 간편결제 이용 건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외에도, 친구에게 이벤트를 공유하고 해당 친구가 최초로 혜택 적용을 완료하면 하루 최대 5개의 뽑기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등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카카오뱅크는 "10대 고객의 소비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재미와 혜택을 드리기 위해 '틴즈보너스'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금융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끝)

2026.03.05
뉴스 상세 바로가기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카카오뱅크는 윤호영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범사회적 캠페인이다. 금융권을 포함한 각계각층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동참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사회 전반에 확산하고 있다. 윤호영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촉구하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SNS에 공유하며 청소년 보호를 위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윤호영 대표이사는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을 추천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도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사회문화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카카오뱅크는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접할 수 있는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스스로 예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청소년 비정부기구(NGO)인 'BTF 푸른나무재단'이 주관하는 청소년 도박 예방 프로그램 '제로라운드 프로젝트'의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고거래 사기,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금융 지식 교육을 진행하는 등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끝)

2026.03.03
뉴스 상세 바로가기
카카오뱅크, 지난해 중·저신용 대출 2.1조 원 공급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중·저신용 고객(개인 및 개인사업자)에게 2조 1,300억 원 규모의 자체 신용 기반의 대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가 2017년 7월 출범한 이래로 현재까지 공급한 중·저신용 대출은 누적 15조 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4분기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대출 잔액 및 신규 취급 비중은 각각 32.1%, 35.7%로 목표치인 30%를 상회했다. ● 카카오뱅크 중신용대출, 중·저신용 고객 신용도 개선에 긍정적 … 비은행대출 상환에 따른 신용도 개선 및 '금리 절벽' 해소 징검다리 역할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 대출 공급은 '금리 사각지대'에 놓인 중·저신용자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고객의 비은행업권 대출 상환을 통한 이자 부담 경감과 신용상태 개선에도 긍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카카오뱅크 중신용대출(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을 받은 고객을 분석해보니, 절반 이상인 55%가 대출 실행 후 1개월 내 신용점수 상승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신용점수는 평균 46점이 올랐으며 가장 큰 폭으로 점수가 오른 고객은 563점에서 869점으로 306점이 높아졌다. 대출을 실행한 중·저신용자 5명 중 1명(19%)은 신용도가 개선되면서 고신용자로 전환됐다. 또한 카카오뱅크 중신용대출을 받을 당시 저축은행·캐피탈·카드사 등 비은행업권 대출을 보유했던 고객 3명 중 1명(32%)은 한 달 뒤 비은행업권 대출 잔액이 줄어들었다. 비은행업권 대출 잔액은 평균 350만 원 감소하고 신용점수는 평균 34점이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일반적으로 대출을 받을 경우 부채 증가로 인해 신용점수가 소폭 하락하지만, 비은행 대출을 일부 또는 전부 상환함에 따라 부채 증가효과 대비 고금리 대출 감소 효과가 커 신용점수가 상승한 것으로 추정된다. ● 신용평가시스템(CSS) 고도화 등 디지털 혁신 기반 포용금융 실천 카카오뱅크의 지속적인 중·저신용 대출 공급과 포용금융 실천의 배경에는 대안신용평가 모형 '카카오뱅크 스코어'의 효과가 주효하게 작용했다. '카카오뱅크 스코어'는 기존 금융 정보 위주의 신용평가모형으로는 정교한 평가가 어려운 중·저신용 및 신파일러(Thin Filer) 고객들을 위해 카카오뱅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비금융 데이터 위주의 신용평가모형이다. 카카오뱅크는 대안 정보 중심의 평가 평가모형을 활용해 금융정보 기준 모형으로는 대출이 거절된 중·저신용자, 개인사업자 고객에게 대출을 공급함으로써, 금융 소외 계층에 대한 신용 평가의 정확성과 포용성을 높이고 있다.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로 이뤄진 대안신용평가모형에 의해 추가 취급한 중·저신용 대출 규모는 누적 1조 원 규모다. 포용금융과 함께 건전성도 확보했다. 중·저신용 대출 비중을 30% 이상으로 유지하고 있음에도 카카오뱅크의 4분기 연체율은 0.51%로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 기반의 신용리스크 정책과 신용평가모형 고도화 등을 통해 건전성 관리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카카오뱅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저신용자, 금융이력 부족자 등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데이터 기반의 신용평가모형 개발 능력과 리스크 관리 역량으로 포용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2026.02.27
뉴스 상세 바로가기

주요 경영 정보

카카오뱅크가 만드는
금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