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구현보다 오래 버티는 구조를 먼저 고민합니다.
Java/Spring 기반 백엔드 개발과 운영 안정화에 강합니다.
REST API 전환, 문서화, 공통 모듈화로 유지보수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Jenkins, Docker, Kubernetes, AWS를 활용해 배포 자동화와 운영 효율 개선을 직접 수행했습니다.
분당 35만 건 요청이 발생하는 환경에서 운임 조회 서비스 안정성을 운영했습니다. 반복 조회 데이터는 WAS 메모리 캐싱으로 전환해 DB 부하를 줄였고, AWS Lambda + DynamoDB 기반 내부 단축 URL 서비스를 구축해 외부 의존성을 제거했습니다.
Spring Boot API 서버, 인터페이스 서버, React 프론트엔드, 배치 프로세스가 함께 움직이는 복합 시스템을 AWS EKS에서 운영했습니다. 45개 배치 장애 감지 체계를 만들고 Blue/Green 전략으로 무중단 전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Servlet 기반 레거시 구조를 도메인 중심의 REST API 구조로 재편했습니다. 서비스 레이어 재구성과 Swagger 문서화를 통해 프론트엔드 협업 효율을 높였고, 대규모 화면 개편 과정에서도 기존 기능 영향도를 관리했습니다.
Azure AD 기반 SSO 연동과 관리 API를 개발하고, Jenkins · Docker · Kubernetes 기반 CI/CD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컨테이너 기반 운영 역량으로 이어진 프로젝트였습니다.
운영 환경에서 실제로 개선한 안정성 포인트들입니다.
이벤트 피크 구간에서 반복 조회 데이터를 캐싱 구조로 전환해 DB 부하를 줄이고 응답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외부 단축 URL 서비스 장애가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AWS Lambda + DynamoDB 기반 내부 서비스를 설계해 통제권을 확보했습니다.
EKS 버전 EOS 대응 과정에서 Blue/Green 전략과 롤백 시나리오를 준비해 핵심 서비스 다운타임 없이 전환을 마쳤습니다.
45개 배치 작업에 실시간 장애 감지 메일링을 도입해 문제 인지 시간을 줄이고 즉각 대응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하드웨어와 통신에 대한 기본 이해를 바탕으로, 이후 웹 서비스와 운영 환경을 시스템 관점에서 바라보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